지난 4월 1일, '제25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 법인 안희철 사무국장이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가맹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안희철국장은 가맹거래사로 경실련 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위원장과 (사)대한가맹거래사 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영세 소상공인지원활동 지원활동, 가맹사업법 개정 등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당 법인에서 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 담당자로서 가맹점주 등 피해구제를 위하여 노력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하여 소상공인·가맹분야에 기여한 공을 인정한 것입니다.

